김건모 프러포즈.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이날 MC 신동엽은 “김건모 씨 축하를 하고 시작해야할 것 같다”며 “조만간 빠른 시일 내에 천사와의 모습을 ‘미우새’에서 볼 수 있을거”라며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건모의 예비신부 장지연은 장미꽃잎 길을 따라 걸어갔다. 길 끝에 김건모는 피아노 연주를 준비하고 있다.
김건모는 장지연을 발견 후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한 후 프러포즈 노래를 불렀다. 그는 감정에 복 받쳐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나 태어나 그댈 만나게 한 운명에 감사해요. 그대와 나 영원히’라는 큰 장미꽃 편지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