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5일 1179원에서 보합권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9.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에 대한 정상들의 발언이 다소 혼재됐지만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와 제조업 체감경기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면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