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인기자

센트랄모텍이 코스피 상장 첫날 25일 두자릿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센트랄모텍 주가는 오전 9시33분 현재 시초가 대비 7650원보다 1660원(21.70%) 오른 931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인 6000원과 비교하면 55.1% 상승했다.

1994년 설립된 센트랄모텍은 자동차 핵심부품인 구동, 현가 및 변속기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볼스크류와 알루미늄 컨트롤 암 생산 능력을 보유해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는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1529억100만원, 영업이익은 72억79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센트랄모텍은 지난 7~8일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결과 총 1051곳의 기관투자가가 참여, 862.6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