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구하라 애도. /사진=스타뉴스
구하라는 지난 24일 저녁 6시9분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는 절친이었던 고 설리 사망 이후 41일 만이다. 구하라는 설리의 비보를 접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설리야 언니가 일본에 있어서 못 가서 미안해. 이렇게밖에 인사할 수 없는 게 너무 미안해”라며 오열한 바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16년 카라 해체 전까지 '미스터', '루팡', '점핑', '맘마미아' 등 다수의 인기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연기와 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해왔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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