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모. /사진=KBS '2TV 생생정보' 방송화면 캡처
'2TV 생생정보'에서 36년 가발 장인이 소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36년 가발 장인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36년 가발 장인이 운영 중인 '마이모'를 찾았다. 가발 장인은 자연스러운 가발을 만들기 위해 직접 실험을 거듭, 자신의 정수리 부분을 밀고 가발을 사용해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가발 장인은 가발 실험을 위해 불가마에 들어가기도 했다. 그는 "(가발을) 부착했을 때의 느낌이 어떤지 판단하는 거다"고 설명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36년 가발 장인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36년 가발 장인이 운영 중인 '마이모'를 찾았다. 가발 장인은 자연스러운 가발을 만들기 위해 직접 실험을 거듭, 자신의 정수리 부분을 밀고 가발을 사용해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가발 장인은 가발 실험을 위해 불가마에 들어가기도 했다. 그는 "(가발을) 부착했을 때의 느낌이 어떤지 판단하는 거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항암 치료를 받는 분들에게 무료로 가발을 드릴 수 있는 봉사를 하고 싶다"고 가발 장인은 밝혔다.
한편 마이모는 서울시 중랑구 봉우재로19길 49-3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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