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수입. /사진=밥은먹고다니냐 방송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재은은 "옛날 아동복 브랜드의 모델은 다 내가 했었다. 9개 정도 한 것 같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재은의 말에 개그맨 윤정수는 "당시 모델료는 얼마였냐"고 질문했고, 이재은은 "9세에도 세금이란 걸 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재은은 "(세금을) 조금만 낸 게 아니라 정말 많이 냈었다. 30년 전 액수로 월 1000만~2000만원 정도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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