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손담비는 매거진 <마리끌레르> 1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출국했다.












이날 손담비는 회색 상의에 와이드팬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우터로 화이트 패딩을 매치해 남다른 비율로 공항패션을 연출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모던한 그레이 컬러의 미니 토트백을 착용해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종영한 KBS2 수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까멜리아 알바생 향미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제공. M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