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정미애. /사진=장동규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정미애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7일 "정미애가 지난 26일 스케줄을 진행하다가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졌다"라며 "호흡곤란 증세로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에 긴급 이송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보도에서는 정미애가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촬영 도중 이같은 증세를 보여 후송됐다고 전해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이 있었다"라며 "정미애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 데뷔한 정미애는 올해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음악 프로그램뿐 아니라 예능, 드라마 등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