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5원 오른 1177.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1단계 무역합의 기대감이 조성되면서 위험선호가 강화됐다"면서 "MSCI 리밸런싱 관련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