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사진=살림남2 방송캡처
이날 팝핀현준은 어머니가 병원에 간 사이 옥상에 널린 물건들을 정리했다. 그는 "언제 한 번 내가 날 잡아서 버려야겠다 생각했었다"면서 놀러온 후배들에게 반찬부터 재료까지 전부 안겨 보냈다.
집에 돌아온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어머 이 미친놈"이라며 경악했고, "네 신발이나 주지 왜 그걸 주고 지랄이야"라며 분노를 터트렸다.
결국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팝핀현준이 버린 물건들을 다시 주워오기에 이르렀다. 이를 본 팝핀현준이 "안 쓰는 물건이지 않냐"고 소리치자, 어머니는 "버려도 내가 버려"라며 극대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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