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여자친구. /사진=살림남2 방송캡처
이날 김승현의 어머니는 “결혼도 하고 집도 장만하고 얼마나 좋아”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약 몇 억 원으로 집 구하기에 나선 김승현과 동행하는 어머니는 “장 작가는 좋겠다. 나는 옛날에 돈 없어서 월세집에서 시작했는데”라며 괜스레 남편을 구박했다.
이어 어머니는 “그때 나는 (남편이) 돈이 되게 많은 줄 알았다”라며 입을 삐죽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승현 아빠는 “여보, 처음 시작할 때 단칸방에 살아도 마음만 있으면은 된다”라며 큰 소리쳤다.
이를 듣던 김승현은 “엄마가 생각했던 것보다 없어도 너무 없었나보네”라고 거들었다. 이에 김승현 엄마는 “주방도 없었다. 연탄가스도 몇 번 마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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