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8일 1175~117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6.7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 개선에 따라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면서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는 원/달러 환율 상승을 제한시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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