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암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집계돼 관련 보험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8일 발표한 건강보험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암등록환자는 30만9541명이었다. 2014년
24만5000명에서 매년 꾸준히 증가 추세다. 

늘어나는 발병률만큼 주목해야할 것이 암
5년 생존율이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발생한 전체 암의
5년 생존율은 약
70%다.
암 발병에 대한 걱정보다 치료비와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대비책을 점검해야 할 시기다.

이와 관련 NH농협생명이 치료비와 생활비 보장을 강화한 암보험 상품을 내놓으며 주목받는다. 

NH농협생명의 '행복두배NH암보험'은 고액암 및 소액암을 백세까지 대비할 수 있는 장수시대 맞춤 상품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만으로 일반암 진단 시 2000만원을 지급하며, 갱신형과 비갱신형 모두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또한, 과거 병력이 있는 유병자라도 3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차별화된 특약도 강점이다. 암완치생활자금특약을 통해 일반암 진단 시 매년 최대 500만원씩 5년간 생활비를 확정 보장(가입금액 2500만원 기준)한다. 

소액암진단특약을 통해 갑상선암 600만원, 소액암 300만원을 보장하며(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이 밖에도 ▲9대고액암진단특약 ▲두번째암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포함하고 있다. 

보험료는 100세 만기 일반가입형 순수보장형 20년납(월납) 선택 시 40세 남성 3만5600원, 40세 여성은 2만8100원이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전통적인 암보험에서 벗어나 달라진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해주는 보험을 찾는다면 '평생안심NH유니버셜건강보험'이 제격이다. 이 상품은 고액질병과 사망보장을 한번에 제공하는 상품으로 고액질병 발생 시 사망보험금의 최대 100%까지 선지급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2종(종합보장) 100%지급플러스형 20년납(월납) 기준, 30세 남성 3만100원, 30세 여성 2만6400원이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