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는 이달 1∼24일 김치냉장고 ‘딤채’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16%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은 16~24일 일간 평균 판매량은 3600여대에 이르렀다. 이같은 추세를 유지하면 이달에만 10만대 이상 판매할 것으로 위니아딤채는 예상했다.

월 최고 판매는 지난 11일 발생했다. 이날 하루에만 5100대 이상을 팔았다. 지난해에는 11월26일에 처음으로 5000대를 돌파했는데 올해 기록이 15일 앞당겨진 것이다. 14일 수능 한파가 예보되면서 김장을 준비한 가정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20년형 딤채는 26년 동안 연구해온 국내 최초 김치연구소(현 발효미과학연구소)의 ‘오리지널 발효과학’의 기술이 집약된 저장·숙성 기능을 탑재했다.

육류와 이유식 재료 등 다양한 식재료 보관에 최적화하여 사계절 가전으로서의 김치냉장고 사용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김치냉장고 하면 딤채라는 말이 주부들에게는 자연스럽듯, 젊은 소비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다가가고자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며 “사계절 가전으로 탈바꿈한 딤채가 소비자들에게 감동까지 선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