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전원생활.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김동완은 경기도 가평군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조주택에서 살고 있는 김동완은 "손님들이 우리집을 찾아 오면 좀 무서워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그는 "집 양 옆에 묘지가 있다"고 털어놓으며 놀라움을 안겼다. 김동완은 "묘지가 있는 터니까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것이라 생각하고 저는 편한데"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동완은 "제가 사는 곳이 수렵허가지역이다"라며 총소리가 들린다고 전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군부대도 있기 때문에 경찰에 오늘 수렵이 있냐고 물어본다. 아니면 출동해달라고 해야 하니까"라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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