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1일 KBS1 '전국노래자랑' 경북 김천시편이 방송된 가운데 현역 최고령 진행자 송해 나이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3세다. 1980년 11월9일을 시작으로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을 맡아왔으며 내년이면 40주년을 맞이한다. 무려 40년간 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셈이다. 2021년까지 진행할 경우 <가족오락관>의 허참을 뛰어넘어 국내 단일 프로그램 최장수 연속진행 진행자가 된다.
그는 '전국 노래자랑' 출연료로 회당 3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이 한달 4회 방송되기 때문에 한달 기준으로 1200만원가량을 받는 셈이다. 연봉으로는 1억4400만원이다.
한편 이날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송해를 비롯해 로미나, 박상철, 진성, 서지오, 영탁이 김천시민들과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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