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장윤정 부부. /사진=KBS 제공

도경완·장윤정 가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겨울이 와도 우린 괜찮아'라는 부제로 새로운 가족의 등장이 예고됐다.

그 주인공은 '슈돌'의 내레이션을 책임지고 있는 도경완과 국민 가수 장윤정 가족. 지난 2014년 첫째 아들 연우의 탄생을 공개했던 이들이 다시 돌아온 것이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많이 성장한 6살 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더불어 도경완, 장윤정, 연우군이 서로에게 뽀뽀로 사랑을 전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1월 태어난 이들 부부의 둘째 딸 또꼼이가 최초로 공개될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했다. 도경완은 내레이션 중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슈돌에서 최초 공개됩니다"라고 말하며 지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도책바가지'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슈돌’은 오는 8일 밤 9시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