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캡콤이 공동개발한 모바일 카드배틀게임 ‘텝펜’(TEPPEN)이 글로벌 4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텝펜은 캡콤의 인기 캐릭터가 등장하는 카드배틀 게임으로 각 히어로의 오리지널스토리를 통해 보는 재미를 강조했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게임 방식을 채택했고 턴제 방식의 특성을 살린 간단한 조작으로 직관성을 높였다.
이 게임은 지난 7월4일부터 북미·유럽을 시작으로 8월8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텝펜 월드 챔피언십 2019’(TWC 2019)를 통해 e스포츠적인 재미도 선사한다. TWC 2019 결승은 오는 21일 일본 도쿄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텝펜은 지난달 11일 신규 카드팩 ‘The Devils Awaken’을 업데이트한 데 이어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해 시연존 및 e스포츠 대회를 운영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