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36분 현재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131원(22.28%) 오른 719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아해운은 지난 2일 카리스국보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제기한 금전지급 청구소송이 회사간 합의로 취하됐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결정에 대해 카리스국보의 60억원 상당 청구채권 소멸을 뜻하지 않는다며 카리스국보를 수취인으로 지난해 10월10일 발행한 전자어음을 만기일인 2020년 1월31일까지 정상 상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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