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 /사진=뉴스1

배우 최수종이 새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확정지었다. 장르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3일 MBN은 최수종이 '1박2일' 출신 김성 PD가 연출하는 새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제목은 아직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2년 KBS에 입사한 김성 PD는 '1박2일 시즌3' 메인 PD를 거쳐 8월에 스페이스 래빗으로 이적했다. 스페이스 래빗은 MBN의 콘텐츠 자회사다.


최수종과 김성 PD의 새 예능프로그램은 내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