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 언급. /사진=tvN 어쩌다 어른 방송 캡처

5일 소시오패스가 화제다.
소시오패스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르며, 이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 같은 인물은 대체로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 중에 존재하며 소시오패스가 사이코패스에 비해 훨씬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근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김경일 교수가 출연해 소시오패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김 교수는 이날 "사이코패스는 더 무서워 보이지만 확률이 낮다. 소시오패스는 인구 100명 당 4명 이상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소시오패스는 대부분 만나지만 대부분은 (소시오패스인 사람을) 잊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