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사진='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캡처
첫 방송이라는 부담을 떨치고 이동욱은 많은 방청객 앞에서도 자신의 매력을 선보이며 토크를 이끌어 갔다. 공유 또한 절친 이동욱 옆에서 금세 분위기에 적응하며 숨겨뒀던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자신을 자랑하는 플렉스 코너에서 최고의 웃음을 이끌어 냈다.
이동욱은 공유에게 "공유가 광고하는 제품들은 다 대박"이라며 "최근 맥주까지 플렉스 인정 안 할 수 없지 않냐"고 질문했다. 공유는 "이건 인정"이라며 "사실이 뒷받침되는 이야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주변에서 잘 될 거 같다고 해서 (광고주에게)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맥주가 1초에 10병씩 팔린다고 하더라. 연말에 목표로 세웠던 걸 이미 여름에 다 달성했다고 한다. 뭐 그 정도다”라면서 “지금도 계속 병따개로 ‘뻥’ 따고 있는 거다. 여기저기서 ‘건배!’하고 있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공유는 “제가 하는 가구 광고가 1000만뷰를 넘었다. 영화도 1000만이고 광고도 1000만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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