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1원 내린 1190.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1단계 합의 가능성이 재부각되면서 안전자산선호 약화와 위안 환율 하락에 원/달러 환율도 상승세가 잦아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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