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사진=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김석훈이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별초대석에는 데뷔 21년차 훈남배우 김석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석훈은 가족뮤지컬 '애니'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김석훈은 1972년 4월 15일생으로 올해 48세다. 김석훈과 동갑인 연예인으로는 코미디언 유재석, 정선희, 배우 박호산, 김원희, 김가연, 김명민, 이준혁, 가수 서태지 등이 있다.
김영철은 1974년 6월 23일생으로 올해 46세, 김석훈과는 2세 차이가 난다.
한편 지난 1998년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드라마 '토마토'에서 배우 김희선과 호흡을 맞추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 외에도 '경찰특공대', '천추태후', '반짝반짝 빛나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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