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LA여행. /사진=SM C&C 제공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반려견 제로와 LA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오늘(10일) '펫셔니스타 탱구'를 통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태연은 반려견과 동반 여행을 위해 출입국 서류부터 공항 패션까지 철저하게 준비했다. 태연과 제로는 반려인&반려견 커플룩 패션을 선보여 감탄을 유발했다는 후문.
비행기가 이륙한 뒤 태연은 제작진이 준비한 태블릿 PC를 건네받았는데 그 안에는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겸 수의사 설채현이 여행을 떠나는 태연과 제로를 위한 조언 영상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금손으로 소문난 태연은 LA에서 한식을 그리워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섰다. 태연의 음식을 맛본 스태프들이 의외의 반응을 보여 태연을 깜짝 놀라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펫셔니스타 탱구'는 이날과 오는 12일 낮 12시 네이버 TV와 V LIVE '펫셔니스타 탱구-SM CCC LAB'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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