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서는 전국 청년상인 및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전통시장 내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상인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봉환 이사장은 “전통시장이 새로운 유통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청년상인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많은 대화와 아이디어를 나누며 현장의 변화, 혁신을 이끌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이 자리에서 전국 청년상인 네트워크(이하 청년넷) 백대훈 대표는 “지난 5월 청년상인 네트워크 출범식 이후, 이렇게 다시 한 번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반갑다”며, “오늘 이 자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년상인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성공창업가와 함께하는 ‘박장대소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사례 공유, 성공 특강, 청년상인 간 네트워킹을 통해 정보 공유 및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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