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중국 관세부과 연기 가능성에 하루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22달러(0.4%) 오른 59.2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일을 앞두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일부 외신이 관세 부과 연기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상승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관련 소식에 글로벌 원유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됐기 때문”이라며 “다만 유가의 상승폭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전하게 해소되지 않은 만큼 전일 하락을 되돌리는 정도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한 금은 달러 약세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에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22달러(0.4%) 오른 59.2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일을 앞두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일부 외신이 관세 부과 연기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상승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관련 소식에 글로벌 원유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됐기 때문”이라며 “다만 유가의 상승폭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전하게 해소되지 않은 만큼 전일 하락을 되돌리는 정도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한 금은 달러 약세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에 상승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