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사진=주현미TV 유튜브 캡처
최근 유튜버로 제2의 트로트 인생을 시작한 주현미는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주현미는 "요즘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며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하시는 분들 무대가 궁금해서 나와봤다"고 말했다.
주현미의 개인 유튜브 채널 이름은 '주현미TV'로 지난 9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주현미는 '어떤 콘텐츠를 하고 있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당연히 노래를 한다. 우리 가요사가 100년 되지 않았냐. 시대별 유행가, 선배님들이 남겨 놓은 주옥같은 노래들을 커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튜버로 변신한 주현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노래를 커버해 올리는가 하면, 자신의 히트곡도 새로 불러 공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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