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준 유재석 언급. /사진=KBS 제공

‘해피투게더4’에서 뮤지컬 배우 이석준이 유재석의 과거를 밝힌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 측에 따르면 오는 12일 방송분은 '해투에서 하이킥' 특집으로 이순재, 정영숙, 정일우, 이석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이석준은 유재석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고등학교 동창인 두 사람은 유재석이 이석준의 집에 자주 놀러 갈 만큼 절친한 관계였다.


특히 유재석은 "배우 이승준과 이석준 집에 자주 놀러 갔다. 당시에는 우리 집보다 친구 집을 더 좋아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석준은 "어머니가 유재석이 뜬 뒤 연락을 안 한다고 섭섭해 한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이석준 어머니의 유재석을 향한 솔직한 생각들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유재석은 또 학창시절 이석준 덕분에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유재석의 깜찍한 고등학생 시절 영상이 공개됐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