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사진=뉴스1
배우 정애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정애리는 이날 오전 6시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화물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는 이번 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애리와 함께 탑승했던 매니저와 코디네이터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정애리는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약 10~14일 정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애리는 현재 MBC 아침극 ‘나쁜 사랑’과 SBS 월화극 ‘VIP’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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