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깜짝통화. /사진=1박2일 방송캡처
이날 등반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던 중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연정훈은 애교 가득한 말투로 첫 촬영의 고단함을 전했고, 한가인은 "저녁은 꼭 먹어야겠다"며 다독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 한가인은 연정훈과 함께 있는 라비에게 "저희 큰 아들(연정훈) 좀 잘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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