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흑채. /사진=뭉쳐야찬다 방송캡처
김용만이 알베르토에게 물 따귀를 선사하던 중 방향을 잘못 맞춰 정형돈이 물벼락을 맞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김용만과 알베르토는 서로 입장을 바꿔 김용만이 물 따귀를 다시 맞는 것으로 결정했고 김용만은 "나 흑채 뿌렸는데"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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