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잇지.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김희철은 뷔페에서 이수근, 신동을 만났다. 김희철은 이수근, 신동에게 회사에 대해 솔직한 얘기를 하자고 제의했다. 신동은 "우리 회사는 SM인데 왜 JYP에서 밥 먹고 있어?"라고 물었다.
김희철은 "수근이 형이랑 하는 SM TOWN 리메이크 앨범에 고맙게도 ITZY가 출연해준대"라고 했다. 이어 "신동이 뮤직비디오 감독을 해줄 거야"라며 모인 이유를 밝혔다. 이수근은 "작은 거는 나 아니면 병만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오늘 회의하고 뮤직비디오 찍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CD를 찍자"라고 했다. 신동은 "CD에 노래 한 곡 들어가는데 누가 사요?"라고 물었다. 이수근은 "서장훈에게 5만 장 사달라고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 이수근, 신동은 ITZY를 만났다. ITZY 류진은 "SM에 예쁘신 분들 많잖아요. 레드벨벳 선배님도 있는데 왜 저희를 섭외하셨어요?"라고 물었다. 김희철은 "ITZY가 너무 핫하니까"라고 말해 팬심을 밝혔다. 이수근은 "희철이 빨리 넘어왔다. 트와이스에서"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