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사진=임한별 기자
17일 킹콩by스타쉽 측은 "김지원과 전속계약이 12월 초 만료됐다"고 밝혔다.
김지원은 지난 2014년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아스달 연대기' 등 화제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김지원은 지난 2011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안방을 찾았고,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상속자들'로 차세대 연기자로 눈도장을 찍었다.
킹콩by스타쉽과의 5년 인연을 마무리하고 FA 시장으로 나온 김지원의 다음 행선지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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