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1원 내린 1166.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1단계 무역합의로 당분간 금융시장에 훈풍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발 무역긴장은 지속될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도 이러한 분위기와 다소 하락하면서 우호적 수급 여건 등을 반영해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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