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위치한 네팔 대통령 집무실에서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왼쪽)과 비드야 데비 반다리 네팔 대통령이 한국 정부의 대(對) 네팔 개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면담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이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