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EV. /사진=쉐보레
한국지엠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하고 가족과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쉐보레 설맞이 고객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승은 쉐보레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전국 쉐보레 전시장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내년 1월13일까지 가능하다. 신청자 중 선발된 50명에게 시승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용태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상무는 “온가족이 함께할 설 연휴를 안전한 쉐보레 차와 함께 보내는 것은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며 “설 연휴 쉐보레 말리부와 이쿼녹스는 물론 국내 최초의 장거리주행 전기차 볼트EV, 슈퍼 SUV 트래버스,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콜로라도 시승을 통해 쉐보레 제품의 검증된 안전성과 편안함 그리고 탁월한 주행성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 당첨자는 내년 설 연휴 기간인 1월23일에서 28일까지 6일 동안 볼트EV, 말리부,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중 선택한 차종을 시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