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조나단. /사진=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홍현희가 전지현과 같다는 말을 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나단은 "제가 떠나올 당시 11년 전에는 그랬다"며 "풍채가 클수록 미인이다"고 밝혔다. 풍채라는 말에 당황하는 홍현희에 조나단은 "덩치보다 좋은 말이에요"라고 해명했지만 오히려 큰 웃음을 안겼다.
조나단은 재차 "좋은 풍채가 건강미 있어 보이는 거다"고 주장하며 홍현희를 미인으로 꼽았다.
조나단은 재차 "좋은 풍채가 건강미 있어 보이는 거다"고 주장하며 홍현희를 미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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