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에 상승출발했다.
코스피는 20일 전 거래일 대비 9.01포인트(0.41%) 오른 2205.57에 거래를 시작했다. 기관은 8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8억원, 28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11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셀트리온, LG화학 등이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은 보합권내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
미·중 1단계 무역합의 타결 이후 구체적인 서명 일정이 언급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스티븐 므무신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1월초 중국과 무역합의 서명에 대해 “확신한다”며 “기술적이고 법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을 뿐이며 1월초에 문서를 공개하고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34포인트(0.36%) 오른 650.1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80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억원, 155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1%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20일 전 거래일 대비 9.01포인트(0.41%) 오른 2205.57에 거래를 시작했다. 기관은 8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8억원, 28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11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셀트리온, LG화학 등이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은 보합권내 등락을 나타내고 있다.
미·중 1단계 무역합의 타결 이후 구체적인 서명 일정이 언급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스티븐 므무신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1월초 중국과 무역합의 서명에 대해 “확신한다”며 “기술적이고 법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을 뿐이며 1월초에 문서를 공개하고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34포인트(0.36%) 오른 650.1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80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억원, 155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스튜디오드래곤 등은 1%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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