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원(-0.43%) 내린 1160.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6원(-0.22%) 내린 1163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약세를 보이다가 낙폭이 늘어난 1160.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트럼프 탄핵안의 하원 통과 등에도 미 증시는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는 등 위험선호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