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3일 1155~115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8.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 경제지표 개선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미국의 올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한 2.1%로 발표됐고 개인소비지출 또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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