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창업 전문브랜드인 '오레시피'가 2019 우수프랜차이즈로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올바른 창업에 대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평가하고,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2019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것이다.

오레시피는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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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이외에도 오레시피는 즉석조리식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 쇼핑몰은 각 가맹점에서 배송을 실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익금의 대부분이 가맹점주에게 지급되도록 해 편의를 돕고 있다.

자연주의 반찬가게 오레시피는 서울 은평 뉴타운지역에 '자연으로 차리다'라는 슬로건으로 BI를 새롭게 리뉴얼한 직영점을 개점했다. 이번 리뉴얼 작업은 반찬전문점 1등 브랜드에 걸맞게 최고급 인테리어 마감자재를 사용하였고 최근 트렌드에 따른 색감과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랜차이즈 평가 분야는 가맹 본부와 프랜차이즈 운영시스템, 가맹점 현장조사, 성과 등 6개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등급을 받은 브랜드에게만 우수 프랜차이즈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