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세아가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23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운만 걸쳐도 여행 떠난 기분이다. 뽀그리야랑 쭈욱 쉼에 들어간다.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잘지내다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헤어밴드를 하고 웃고 있는 윤세아와 그의 반려견이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뽀그리야와 잘 쉬다 오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해 방영한 JTBC '스카이캐슬'에서 세 남매의엄마 역할인 '노승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연기파 배우 대열에 올라섰다. 특히 남편 차민혁 역으로 나온 배우 김병철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23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운만 걸쳐도 여행 떠난 기분이다. 뽀그리야랑 쭈욱 쉼에 들어간다.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잘지내다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헤어밴드를 하고 웃고 있는 윤세아와 그의 반려견이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뽀그리야와 잘 쉬다 오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해 방영한 JTBC '스카이캐슬'에서 세 남매의엄마 역할인 '노승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연기파 배우 대열에 올라섰다. 특히 남편 차민혁 역으로 나온 배우 김병철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해 '신사의 품격','비밀의 숲' 등 왕성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삼시세끼 산촌편','우리 결혼했어요' 등 예능 출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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