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즈코리아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생맥주 전문점 청춘여행이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산, 전남대, 용인 수지에 이어 서울에도 매장을 오픈했다.
새로운 지점을 오픈할 때마다 지역상권의 동네 아지트가 되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생맥주 전문점 청춘여행은 서울 양평2가점 또한 성공적으로 오픈을 마쳤다.
청춘에 살고 있는 20~30대부터 청춘을 추억하는 중장년층까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감성을 갖고 있는 청춘여행은 어느 시대든 불문하고 대한민국 어른들의 친구 같은 기호식품인 “생맥주”를 10년 전 가격 2,800원에 즐길 수 있어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충족시키고 있다.
술자리와 모임이 늘어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연말연시에 부담없는 가격으로 생맥주를 판매하고 있는 청춘여행은 이미 12월초부터 모든 지점이 연말 송년회 예약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청춘여행 제공
청춘여행은 맥주가격 뿐만아니라 안주에서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 사고 있다. 맥주집이라도 안주역시 맛있어야 살아남는다는 본사의 신념은 메인메뉴 구성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있는 치킨, 떡볶이, 골뱅이는 국민메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치맥은 대한민국에서 어느 계절이던 꾸준하게 인기 있는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를 잡았고, 떡볶이는 학창시절의 추억의 음식이자 식사 및 안주로도 베스트 메뉴이다. 청춘여행은 이런 국민음식인 치킨과 떡볶이의 환상적인 조합을 내세워 세트 메뉴로 판매하고 있어 “우리동네 아지트”라고 불리울만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게다가 이 메인 메뉴들은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하여 저녁 식사겸 맥주를 마시는 1차 손님까지도 잡을 수 있어 연말 송년 모임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푸짐하고 든든한 메뉴 구성으로 1차 손님은 물론 부담없이 가볍게 맥주 한잔하려는 2차 손님들을 위하여 3천원 대의 간단하고 저렴한 안주들도 있어서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다.
맥주 전문점 청춘여행은 고객들의 만족도만 높은 것이 아니다.
청춘여행은 전문인력 필요없이 매장에서 간편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매뉴얼과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가맹점주님들 대다수가 초보 창업자임에도 문제없이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가맹점주님은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마케팅, 운영, 시스템은 본사가 서포트하겠다는 것이 본사의 방침이다.
청춘여행 관계자는 “생맥주 시장 확대와 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하여 본사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프랜차이즈 가맹 10호점까지 1,290만원의 창업 비용 혜택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비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선착순 혜택을 활용해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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