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영화 '나 홀로 집에'가 방송된다.
EBS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오후 1시에 영화 '나 홀로 집에'를 방송한다.
'나 홀로 집에'는 ‘크리스마스에 보지 않으면 서운할 같은 영화’, ‘크리스마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족영화’, ‘전 세계 흥행수익 5억3380만 달러를 기록한 대히트작’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 가족 영화의 대표작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홀로 집에 남겨진 주인공 케빈이 빈집털이 2인조 도둑으로부터 집을 지키며 가족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주인공 역을 맡은 맥컬리 컬킨은 1편과 2편을 통해 세계적인 아역스타로 성장했다.
한편 EBS는 24일 밤 10시 50분에는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 '벤허'를 방송한다. 제작 당시 천문학적인 제작비 1500만 달러가 투입된 초호화 대작으로, 5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세계가국에서 재수입과 재개봉이 끊이지 않는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EBSS는 크리스마스인 25일에는 성탄특선영화 '말레피센트'와 '쿼바디스'를 방송한다.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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