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흰(HYNN). /사진=대학내일 제공

가수 흰(HYNN)이 24일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Mnet ‘슈퍼스타K 2016’ TOP3 출신인 가수 흰은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했다. 슈스케 출연 당시 그는 탄탄한 실력과 시원하게 올라가는 고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흰은 지난달 12일에 발매한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17학번인 흰은 지난달 18일 공개된 대학내일 표지모델에 발탁되기도 했다. 그는 대학내일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어서 매일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황치열은 흰에 대해 "늦게 준비했는데 잘 된 건 타고난 재능 덕"이라고 칭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