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가 최근 서울 방배동에서 개최한 사랑나누기 바자회 풍경. /사진=뉴스1(제이원인터내셔널컴퍼니 제공)

배우 정일우가 뜻깊은 선행으로 연말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정일우는 최근 서울 방배동에서 '2019 정일우와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바자회'를 개최, 의류와 신발 등 자신의 소장품과 더불어 직접 기획한 라이프스타일 멀티 플랫폼의 상품들을 내놓았다.

이날 바자회 현장에는 정일우의 선행에 함께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모였고, 정일우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온-오프라인 수익금은 정일우가 홍보대사로 있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지난 23일 전액 기부됐다. 이 기부금은 이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정일우는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과 함께 연극 '엘리펀트송' 주연으로 나서며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