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6일 1156~116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0.8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크리스마스 연휴와 주요 이벤트가 부재하면서 특별한 방향성은 보지 못하며 약보합권에서 등락했다"면서 "파운드화는 최근 정치 불확실성에 하락세를 보였으나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소폭의 되돌림 과정을 진행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