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코리아
김수정 대표는 소니코리아와 필립스코리아의 주요 사업부서를 거쳐 2015년 덴비코리아 설립 당시 첫 여성 임원으로 합류했다. 이후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하며 빠르게 신설 조직을 안정화 시킨 후 판매채널 확장 등 한국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인정받아 덴비코리아의 첫 한국인 대표로 선임됐다.
김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덴비가 한국에서도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일조하겠다”며 “2020년에는 선택과 집중의 경영전략을 통해, 브랜드의 질적 · 양적 성장은 물론, 국내 테이블 웨어 업계에서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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