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한동근이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한동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길 위의 한동근’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주요 도시로 버스킹을 하러 다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한때는 음악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제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다는 분들 덕분에 용기낼 수 있었다”며 “처음에는 관객들과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떨렸지만 추운 날씨임에도 그 자리에서 제 노래를 들어주신 관객 덕분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노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끝으로 “좋은 음악으로 다시 오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며 복귀를 예고했다.
한동근은 지난해 8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고 이를 반성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공식적으로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은 한동근은 지난 20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한동근은 2012년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3’의 우승자로 관심을 받았고 2014년 정식 데뷔해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1년4개월 만의 활동 재개 소식을 알린 한동근이 어떤 음악을 준비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어 그는 “한때는 음악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제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다는 분들 덕분에 용기낼 수 있었다”며 “처음에는 관객들과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떨렸지만 추운 날씨임에도 그 자리에서 제 노래를 들어주신 관객 덕분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노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끝으로 “좋은 음악으로 다시 오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며 복귀를 예고했다.
한동근은 지난해 8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고 이를 반성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공식적으로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은 한동근은 지난 20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한동근은 2012년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3’의 우승자로 관심을 받았고 2014년 정식 데뷔해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1년4개월 만의 활동 재개 소식을 알린 한동근이 어떤 음악을 준비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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